
2025년은 사내에서 사용하던 서비스들을 내재화하고, 새로운 먹거리를 위해서 끊임없이 시도하던 해였다.
이중 1번과 3번은 이루었고, 2번은 안타깝게도 뮤직플렉스가 중간에 운영을 중단하면서 이룰 수 없는 목표가 되어버렸다.
뮤팟에 생성형 이미지를 도입하려고 했으나, TTS 스타일의 AI 보이스가 더 필요하다는 수요를 감안해서 AI보이스를 연구해서 출시하였다.
또한 뮤팟의 개발팀에 모두 Cursor를 도입했고, AI를 활용해서 개발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워크플로우를 성공적으로 도입시켰다. 그럼 2025년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자

우리 회사는 Cursor를 이용해서 개발을 2024년부터 하고 있었다. 하지만 2025년에 AI의 발전이 높은 수준까지 올라왔고, 많은 부분의 코드를 AI를 이용해서 작성할 수 있게 되었다.
이 방식을 이용하면 어쩌면 이전에는 못하던 것들을 쉽게 이룰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